실내환경디자인 전공자이자 개발자가 만든
인테리어 전공생 전용 작업 매니지먼트 서비스
X-LINE의 'X'는 두 선이 만나는 교차점입니다. 당신의 아이디어와 실력이 만나는 곳, 과거의 스케치와 미래의 포트폴리오가 교차하는 곳.
개발자에게 GitHub가 있다면, 인테리어 전공생에게는 X-LINE이 있습니다. 작업 이력, 크리틱 피드백, 버전 히스토리가 모두 한 곳에 쌓입니다.
"크리틱에서 받은 피드백이 사라집니다."
"어떤 도면이 최신본인지 모르겠어요."
"4년치 작업물이 외장하드에 흩어져 있어요."
흩어진 자료, 반복되는 수정, 복잡한 과제 관리
이제 한 곳에서 흐름대로 정리하세요.
PDF, DWG, SKP 등 전공 포맷 전용 버전 관리. 최신본이 항상 강조 표시되어 팀원 모두가 같은 버전으로 작업합니다.
교수님 크리틱을 들으면서 떠오르는 내용을 바로 메모하고, 도면 위에 간단히 표시하세요. 남긴 메모는 수정 과제로 바로 이어집니다.
메모한 피드백이 수정 과제로 전환됩니다. CAPTURED → 진행중 → 완료 흐름으로 추적하고, 제출 전 체크리스트로 활용합니다.
학기별로 쌓인 결과물과 과정을 프로젝트 단위로 정리합니다. 사용하는 과정 자체가 포트폴리오 재료가 됩니다.
전국 인테리어 전공생의 대부분은 오늘도 일반 메신저 단체방으로 팀 프로젝트를 하고, 도면 버전을 메일로 주고받으며, 교수 피드백을 메모장에 적습니다.
팀원 4명이 각자 수정한 도면이 일반 메신저에 뒤섞입니다. 크리틱 당일에야 서로 다른 버전으로 작업했다는 걸 알게 됩니다.
크리틱 날 구두 피드백은 다음 날이면 흐릿해집니다. 이메일·일반 메신저·포스트잇에 흩어진 피드백은 복기가 불가능합니다.
3~4년치 작업물이 외장하드·학교 서버·구글 드라이브에 흩어져 있습니다. 취업 시즌에 정리만으로 수 주가 날아갑니다.
결과물은 있지만 어떤 피드백을 받아 어떻게 발전했는지 근거가 없습니다. 포트폴리오가 결과물 나열에 그칩니다.
학교 이메일 하나면 충분합니다.
인테리어 전공생을 위해 만든 첫 번째 스튜디오 워크스페이스.
구글·네이버·학교 이메일로 사전등록 · 정식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안내 · 언제든 취소 가능